[UX 디자인]
- 최종 발표
- 개선안 사용성 테스트
- 와이어프레임 개선
- 팀 KPT
[UX 디자인 프로젝트 발표 피드백]
성공적으로 진행한 부분
1. 핵심행동으로 선정한 근거, 사용자가 어플을 설치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 등 데스크리서치를 치밀하게 준비하여, 객관적인 데이터가 자료의 신뢰도를 높여줌.
2. 사용성 테스트를 통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정확한 문제를 정의함.
3. 경쟁사 및 시장 분석을 통해, 다른 서비스를 참고하여 솔루션을 잘 도출함.
4. 도출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도출하여 중요도가 높은 문제를 도출해 냄.
개선이 필요한 부분
1. 와이어프레임에서 사각형만 이용하기보다는 좀 더 다양한 키트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2. 발표 장표의 솔루션 부분에서 어떤 부분이 수정이 된 것인지, 왜 수정이 된 것인지, 유저가 어떤 불편을 겪었는지 텍스트로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음.
3. 개선된 플로우에서 재고조회의 진입점이 2가지였는데 이 부분이 잘 드러나게 표시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음.
4. 솔루션이 제대로 작동을 하는지 추가적으로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개선안 사용성 테스트]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용자를 만나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
총 6명을 진행한 결과,
개선 전 기존 어플의 사용성 테스트 성공률은 33%[1/3] (성공한 한 명의 경우도 사용경험이 있어서 성공하였고, 처음 사용 시에 실패한 경험이 있음.) 였던 반면, 수정안의 성공률은 67%로 성공률이 2배가 되었다.
또한, 기존 어플에서는 테스트 참가자가 모두 진입점을 찾지 못하여 재고 조회에 실패한 반면, 개선안에서는 모든 사용자가 진입점을 찾는데에 성공하였다.
또한, 기존 어플에서는 모든 테스트 참가자가 개선안에서는 상품을 찾는 과정이 어렵다는 의견을 전달한 반면, 개선안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단번에 상품을 찾아냈다.
다만, 상품을 찾은 이후, 바텀시트를 올려 지점을 확인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은 참가자가 두 명이 있었는데 이는 모바일 프로토타입을 PC로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니 바텀시트의 조작법이 헷갈린 이유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 보아, 개선안이 기존보다 재고 조회 기능을 이용하는데에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와이어프레임 개선]


발표 피드백을 통해, 와이어프레임을 좀 더 직관적으로 수정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플러그인을 이용해 형태를 수정해보았다.
푸터 부분이 조금 아쉬운데 나중에 다시 수정해보도록 해야 겠다.
🔗사용한 플러그인
1. Content Reel
- 사진, 아이콘, 텍스트 등 와이어프레임에 이용할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는 플러그인
2. Wireframe Designer
- AI에게 화면 정보를 입력하면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주는 플러그인. (ChatGPT와 같은 방식으로 이용 가능.)
- 유료 플러그인으로 계정 당 10회만 무료로 이용 가능.
3. Autoflow
- 프레임끼리 선으로 이어주는 플러그인.
- 파일 당 50개까지만 무료.
- 개인적으로는 하나 꺼내서 만들고 그냥 도형을 수정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사용하기 편리함.
[KPT]
Keep
1. 돌아가며 튜터님께 의견 여쭤보기
팀 KPT에도 작성한 내용이지만, 튜터님께 의견을 여쭤볼 때, 팀원들이 번갈아 가면서 차례대로 전달을 하니 모든 팀원이 진행하고 있는 내용을 동일한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판단하기에 좋았다.
2. 근거를 통한 의견 제안하기
- 모든 의견에는 근거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에게 의견을 전달할 때, 근거가 있어야 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었다.
3. 정해진 시간 약속을 잘 지키기
- 신뢰의 기본은 시간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늦을 것 같을 때는 미리미리 연락을 하고, 가능한 일정을 맞추려고 하는 태도가 팀원 간의 신뢰를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절대적으로 시간을 준수할 예정이다.
Problem
1. 함께 진행하는 과제
- 팀원들과 함께 하는 과제임에도, 급한 성격과 일이 늦어질까봐 하는 우려의 콜라보로 일부 클론 디자인을 먼저 진행해서 가지고 온 부분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 부분은 함께 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2. 사람 앞에서 소극적이었던 태도
- 사람을 대하는 일에 두려움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번갈아 가면서 튜터님께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고, 팀원들이 각자 사용성 테스트를 한번씩 진행하기는 했지만 태도가 소극적이었던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같은 부분을 계속해서 어려워 하고 있지만 더 노력해야 겠다.
Try
1. 함께 성장하기
- 팀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일정이 급해도, 성격이 급해도 서로 신뢰를 가지고 같이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2. 밍글링 2차 질문지 의견 나눠보기
- 사람들이 어렵지만, 그래도 최종 프로젝트를 진행할 팀원들과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함께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오늘 저녁 시간에 바로, 팀원들에게 연락을 해서 모인 후에 밍글링 2차 질문지의 질문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았다..!
'내일배움캠프 본캠프 > TIL & W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40731] 웹개발 기초 강의 (0) | 2024.07.31 |
|---|---|
| [240730] 웹개발 기초 강의 (1) | 2024.07.30 |
| [240726] 9주차 WIL (0) | 2024.07.26 |
| [240725] UX 디자인 (0) | 2024.07.25 |
| [240724] UX 디자인 (0) | 2024.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