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일
✅ 6주차 과제
✅ 2주차 과제 보완
✅ UI 역량 강화를 위한 비주얼 디자인 특강
[6주차 과제]
과제를 진행하기도 전부터 '내 분석이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우선은 강의 자료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보고 5주차의 내용을 정리했다.
그리고 카카오톡 어플을 켜고 직접 확인해 봤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들 위주로 정리를 하다 보니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다.
레퍼런스 분석 자체가 사용자의 경험에서 비롯되는 것이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
[2주차 과제 보완]
저번에 진행한 2주차 과제의 마지막 단계인 SCAMPER를 보완했다.
이전에는 생각나는 것 중에 일부만 적어서 7가지를 모두 쓰지는 못했었는데
항상 좋은 아이디어만 제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내용은 채우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UI 역량 강화를 위한 비주얼 디자인 특강]
UXUI 디자인 입문의 5주차에서 UX 비주얼 디자인 원칙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정렬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1) 텍스트가 많을 때
사람은 글을 앞에서부터 읽기 때문에 앞열을 맞추어야 가독성이 높아진다.
- 왼쪽부터 읽는 텍스트의 디자인에서는 '좌측정렬' - 글을 왼쪽부터 읽는 언어(ex. 한글, 영어 등)
오른쪽부터 읽는 텍스트의 디자인에서는 '우측정렬' - 글을 오른쪽부터 읽는 언어(ex. 아랍어), 숫자
을 이용하는 게 좋다.
2) 텍스트가 많지 않고, 강조해야할 부분이 있을 때
'중앙 정렬 (가운데정렬)'을 이용하는 게 좋다.
중앙정렬을 하면 대칭형 구조를 만들 수 있어 심미적인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다.
텍스트 이외에도 대칭형을 만들기 위해 다른 콘텐츠들을 디자인할 때도 중앙 정렬하는 경우가 많다.
3) 텍스트가 매우 많고, 공간이 넓지 않을 때
'양쪽 정렬'을 이용한다.
양쪽이 맞추어져서 사각형의 형태가 만들어지므로 정렬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자간이 자동조정 되어 가독성이 떨어진다.
앱이나 웹에서는 많이 이용하지 않는 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많아졌다.
대학교에서 디자인 강의를 듣던 때에는 심미적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양쪽 정렬이 가장 좋은 형태로 배웠었다.
그리고 실제로 양쪽 정렬된 잡지 디자인을 따라서 만드는 것이 과제였다.
이 때, 시각적 보정을 위해 줄마다 수동으로 폰트 크기와 자간을 0.01 단위로 조정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도 인쇄물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값을 미세한 단위로 수정하는게 가능했을 것이다.
그런데 UXUI 디자인에서는 다른 듯하다. 경제성과 개발가능성을 따져서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아직까지는 UXUI 디자인을 배운지 2주도 되지 않아, 심미적인 부분에 보는 눈이 맞추어져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바꾸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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